자일리에(Zaylie)

운석이 떨어지던날 자일리에는 헤드폰을 쓰고 프로듀서들 몰래 랩 가사를 쓰고 있었다. 그녀는 자신이 작곡한 노래를 부르면서, 인간의 삶에 대해 상상하곤 했다. 그녀는 걸스 유니버스에서 태어난 걸그룹 훈련생이지만, 태어나면서부터 이미 어웨이큰이었다.그녀의 부모님은 걸스유니버스에서 굉장히 유명한 과학자들이었다. 그래서 그녀의 미래는 보장되어 있었다. 하지만 그녀는 프로듀서들이 정해준 노래보다는 자신의 노래를 부르고 싶어했다. 그러나 그녀는 그런 생각을 숨기고, 프로듀서들의 지시를 따르는 척했다. 그녀는 데뷔를 하면 자신의 음악을 할 수 있을 거라고 믿었다.

그날 밤, 자일리에는 별에 대한 랩가사를 쓰기위해 하늘을 바라보았다. 그녀는 별들의 아름다움에 취해있었다. 그녀는 별들이 어떤 의미를 가지고 있는지 고민했다. 그러던 중, 그녀는 하늘에서 빛나는 것을 발견했다. 그것은 혜성이었다. 시아는 혜성을 보고 소원을 빌었다. 그녀는 자유롭게 음악을 할 수 있는 세상에 가고 싶다고 소원을 빌었다.

그 순간, 혜성은 갑자기 방향을 바꾸고 U5 행성으로 날아왔다.혜성은 U5 행성의 C구역에 떨어졌다. 소식을 전해들은 시아는 C구역으로 가보고 싶었지만, 프로듀서들이 출입을 금지했다는 것을 알았다. 시아는 궁금증과 모험심에 불타올랐다. 그녀는 프로듀서들의 감시를 피해 C구역으로 가기로 결심했다.